가수 고영욱이 출소한 가운데 수감 전 SNS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4월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삶의 방향타를 내 스스로 잡고 가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다른 사람이 정해 놓은 지도를 따라가면 안전할 수는 있으나 주인이 될 수는 없다. 주인으로 살고 싶다면 남이 뭐라 하던 용기를 내 내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이후 형량이 끝난 10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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