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출소, 수감 전 남긴 글 보니 "끝내 번호를 주지 않은 차가운 여자" 누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영욱 출소, 수감 전 남긴 글 보니 "끝내 번호를 주지 않은 차가운 여자" 누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영욱 출소, 수감 전 글 끝내 번호 차가운 여자

▲ 고영욱 출소, 수감 전 글 끝내 번호 차가운 여자 (사진: 고영욱 SNS)

가수 고영욱이 출소한 가운데 수감 전 SNS에 남긴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아까 천안 가는 길 휴게소에서 본 그녀. 끝내 번호를 주지 않았다. 차가운 여자"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이후 형량이 끝난 10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