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이 동반여행 스캔들에 휩싸인 가운데 고현정의 집이 화제다.
고현정은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SBS '고쇼'에서 게스트 정진운의 집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정진운에게 "뭐해서 그 돈을 벌었냐. 나는 별일을 다 겪으면서 벌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우리 집에는 화장실만 5개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일본 공항에서 함께 짐을 옮기고 있는 조인성과 고현정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서로 개인 일정으로 일본에 갔다가 현지에서 만난 것일 뿐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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