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출소, 향후 계획? "홍대 앞을 조심해" 깜짝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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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출소, 향후 계획? "홍대 앞을 조심해" 깜짝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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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출소, 향후 계획 홍대 앞 조심

▲ 고영욱 출소, 향후 계획 홍대 앞 조심 (사진: MBC '라디오스타')

가수 고영욱이 10일 만기 출소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여성관을 묻는 질문에 "홍익대 앞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가 "홍대가 강남에 비해 싸고, 강남 여성들은 시선이 아직 차갑지 않나"라고 묻자 "그렇다. 홍대가 바로 반응을 보여주고 대체로 순수하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은 형량이 끝난 10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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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2015-07-10 20:28:05
옛날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랑 지금 사건이랑 엮어서 제목에 대문만하게 그렇게 선동하는 글 쓰지마세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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