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5월 김영만은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방송을 그만둔 이후에도 계속 종이를 접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종이문화재단 이사로 일하며 몽골,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 학교 교사들에게 종이접기를 전파하고 충남 천안에 작은 미술체험관을 마련해 아이들과 만난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수원여대 아동미술학과 교수로도 재직 중인 김영만은 "어린이날이 다가올 때면 여기저기서 강의 요청이 쇄도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김영만이 오는 12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영만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만 근황, 우와", "김영만 근황, 잘 지내고 계신다니 다행이다", "김영만 근황,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