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최근 뭐 하나 봤더니…"개발도상국 교사들 만나 강의 전파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영만, 최근 뭐 하나 봤더니…"개발도상국 교사들 만나 강의 전파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영만 근황 화제

▲ 김영만 근황 (사진: 종이문화재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5월 김영만은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방송을 그만둔 이후에도 계속 종이를 접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종이문화재단 이사로 일하며 몽골,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 학교 교사들에게 종이접기를 전파하고 충남 천안에 작은 미술체험관을 마련해 아이들과 만난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수원여대 아동미술학과 교수로도 재직 중인 김영만은 "어린이날이 다가올 때면 여기저기서 강의 요청이 쇄도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김영만이 오는 12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영만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만 근황, 우와", "김영만 근황, 잘 지내고 계신다니 다행이다", "김영만 근황,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