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고영욱의 아이러니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2년 4월 25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오래 다닌 동네 애견 센터에 놀러 갔다가 포메 새끼를 보고 완전 반했다. 세상 모든 개들이 고통 없이 보호받고 사랑받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고영욱은 2년 6개월의 형량을 채우고 7월 10일 서울 남부교도소에서 형기를 모두 마치고 출소했다.
앞서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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