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제인 썸남 방송인 홍진호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레이디제인과의 열애설을 언급하는 홍진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이경규는 "홍진호와 열애설 이후 만난 적 있느냐"고 물었고, 레이디제인은 "우리는 정말 친한 사이다. 그래서 기사가 났다고 해서 평소에 자주 만나던 사이인데 갑자기 연락을 끊을 수 없어서 그냥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원효는 "열애설 이후 더 친해진 것이냐"고 물었고 홍진호는 "오히려 좀 더 돈독해진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홍진호는 "열애설이 터지고 나서 '만나면 안 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다가 '내가 왜 만나면 안 되지?'라며 괜히 손해 보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우리는 떳떳하기 때문에 더 만나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후 최종 선택에서 '썸'을 선택하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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