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의 승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도경완과 관련된 루머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며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밝혔다.
또한 "난 정말 운이 좋다. 남편의 부모님이 정말 좋으신 분들이다"라며 "어머니는 같이 우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정은 남동생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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