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 장윤정, 동생 장 씨 "누나가 사람을 시켜 엄마를 죽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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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 장윤정, 동생 장 씨 "누나가 사람을 시켜 엄마를 죽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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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 장윤정 장 씨 발언 재조명

▲ '승소' 장윤정 장 씨 (사진: 홍진영 SNS)

가수 장윤정의 승소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장윤정 어머니와 남동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의 동생 장 씨와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는 과거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10년간의 수입, 지출 내역과 장윤정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당시 육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윤정이가 '엄마가 바람피우는 꿈을 꿨다'며 '엄마가 그럴 사람은 아니지만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말을 했다는 얘기를 타인에게 들었다"고 전했다.

남동생 장 씨는 "누나가 금전 문제로 오해가 생긴 뒤 짐을 싸서 나갔다. 그 이후 수상한 사람들이 어머니를 미행했다"라며 "흥신소 직원이 어머니 사진 세 장을 증거로 보여줬다. 지금 보듯이 어머니는 멀쩡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누나는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 했고 사람을 시켜 죽이려고도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장윤정은 동생 장 씨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반환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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