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의 결혼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송지효는 지난 2014년 3월 6일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 팔야리에 위치한 tvN '응급남녀' 세트 촬영장에서 진행된 현장공개 인터뷰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송지효는 "내가 결혼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이 있더라. 사실 엄밀히 말하면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는 뜻"이라 밝혔다.
이어 송지효는 "결혼이야 당연히 하면 좋을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결혼을 언젠가 할 것"이라며 "다만 결혼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 같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혼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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