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심경글 재조명 "신부 될 사람이 내 이름 검색하면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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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심경글 재조명 "신부 될 사람이 내 이름 검색하면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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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심경글 재조명

▲ 고영욱 심경글 (사진: 고영욱 SNS)

방송인 고영욱의 과거 심경글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고영욱은 과거 배우 이준의 공개 발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준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고영욱 때문에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두 번의 이별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관련 고영욱은 지난 2011년 3월 16일 자신의 SNS에 "'강심장'을 이제 봤다. 이준 군이 내 얘기 한 것 같다. 이제 좀 좋은 기사로 검색 순위 올라보자.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신부 될 사람이 내 이름 검색하면, 이건 뭐 방송 머릿기사는 과장된 제목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채우고 오늘(10일)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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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2015-07-10 12:48:34
넌더살고나와라

ㄱㅇㅇ 2015-07-10 13:16:01
꼴에 결혼은 하고 싶은가보지??????

ㅇㅎㅈ 2015-07-10 13:39:33
욕할만한 가치도 없는 천한놈
너같은 사건은 다시 생겨서도 안되지만 너는 평생을 그 굴레에 살아가면서 되물림 받고 살았으면 좋겠다.

ㅁㅊㄴ 2015-07-10 13:42:49
누가결혼은해준대냐 ㅉㅉ

2015-07-10 13:45:20
저인간 왜나옴 ? 아 짜증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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