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심경글 재조명 "신부 될 사람이 내 이름 검색하면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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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심경글 재조명 "신부 될 사람이 내 이름 검색하면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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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심경글 재조명

▲ 고영욱 심경글 (사진: 고영욱 SNS)

방송인 고영욱의 과거 심경글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고영욱은 과거 배우 이준의 공개 발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준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고영욱 때문에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두 번의 이별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관련 고영욱은 지난 2011년 3월 16일 자신의 SNS에 "'강심장'을 이제 봤다. 이준 군이 내 얘기 한 것 같다. 이제 좀 좋은 기사로 검색 순위 올라보자.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신부 될 사람이 내 이름 검색하면, 이건 뭐 방송 머릿기사는 과장된 제목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채우고 오늘(10일)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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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ㄴㅇㄹ 2015-07-10 14:06:05
드러나지않을뿐 더많은 일들이 있었을터,,,,

zzz 2015-07-10 13:49:50
니놈한테 먹혀서 처녀잃은 13살짜리 중학생은 어쩔거냐 같은 처녀잃은 17살짜리 고딩은 어쩔거냐 전재산 몰수시켜서 피해자들에게 나눠주고 연예인 금지 시키고 평생 노가다나 하고 살게 만들어야 한다. 이후에 13살짜리랑 17살짜리고 남편이 생길껀데 니놈한테 처녀 잃어서 처녀없는 여자랑 속아서 결혼하게될 남자는 어케 되냐

2015-07-10 13:45:20
저인간 왜나옴 ? 아 짜증나

ㅁㅊㄴ 2015-07-10 13:42:49
누가결혼은해준대냐 ㅉㅉ

ㅇㅎㅈ 2015-07-10 13:39:33
욕할만한 가치도 없는 천한놈
너같은 사건은 다시 생겨서도 안되지만 너는 평생을 그 굴레에 살아가면서 되물림 받고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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