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형진이 아내와의 사이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 공형진은 "내 아내가 요즘 나에게 민원을 넣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나한테 잘해주긴 하는데, 나한테 '너무 가족이야'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한위는 "사실 나이 들어서 작정하고 아이를 낳는 부부도 있다. 할 얘기가 없는 부부들이 특히 그렇다"며 "아이를 낳으면 할 일이 생기고 집에도 빨리 들어가고 싶다. 할 얘기가 고갈된 부부들에겐 아이를 낳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공형진은 "내가 그래야 할 것 같다"고 동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오전 한 매체는 "공형진이 A은행으로부터 추가 가압류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공형진 부부 사이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형진 부부 사이 고백, 공형진 아들 있는데", "공형진 부부 사이 고백, 그렇구나", "공형진 부부 사이 고백,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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