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고영욱이 출소한 가운데, 과거 원더걸스 유빈과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08년 7월 방송된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요즘 원더걸스 유빈이 제일 좋다. 매력적인 외모와 중저음의 목소리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내가 운영하는 식당에 가수 박진영이 자주 온다. 박진영에게 원더걸스와 함께 오라고 했더니 진짜 한 번 데리고 왔더라"며 "소식을 듣고 가게로 가기 위해 박진영에게 연락을 했더니 '곤란하다'고 해서 결국 못 갔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고영욱은 10일 오전 9시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고영욱 원더걸스 유빈 사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영욱 원더걸스 유빈 사연, 그랬구나", "고영욱 원더걸스 유빈 사연, 안 좋아한 연예인이 누구야", "고영욱 원더걸스 유빈 사연,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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