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에게 배우 심형탁이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 2월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홍진호에게 레이디 제인과의 동반 만남을 제안했다.
당시 심형탁은 "옷에 가려져 있어 레이디 제인의 몸매가 그렇게 좋은 줄 몰랐다"고 전했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가 레이디 제인이 표지를 꾸몄던 잡지를 건넸고, 심형탁은 "안에 브로마이드도 있다"며 기쁨을 숨기지 못 했다.
하지만 심형탁은 "레이디 제인의 연락처도 모른다. 홍진호에게 말해야겠다"라며 홍진호에게 "레이디 제인을 만날 때 같이 만나자"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체코 프라하에서 레이디제인에게 기습 뽀뽀하는 홍진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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