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구하라에 술집 명함을? "당시 구하라는 미성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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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구하라에 술집 명함을? "당시 구하라는 미성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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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구하라 술집 명함 재조명

▲ 고영욱 구하라 명함 (사진: 코스모폴리탄)

방송인 고영욱이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에 술집 명함을 준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고영욱은 지난 2008년 9월 11일 방송된 MBC '아이돌 군단 떴다 그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고영욱은 미성년자였던 구하라에게 명함 한 장을 건넸다.

명함을 받은 구하라가 "술집 명함 아니에요?"라고 말하자, 고영욱은 "일본식 라면도 파는 음식점"이라 밝혔다.

하지만 고영욱이 말했던 음식점은 그가 2007년 청담동에 개업한 일식 주점으로 밝혀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고영욱은 10일 만기 출소한다.

고영욱은 출소 이후에도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 추적 전자 창치(전자 발찌) 부착 3년이 추가로 시행된다.

고영욱 구하라 명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영욱 구하라 명함, 이건 아니지", "고영욱 구하라 명함, 충격이네", "고영욱 구하라 명함, 술집 명함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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