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급이 다른 19금 발언 눈길 "티팬티 안 입은 것 같고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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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급이 다른 19금 발언 눈길 "티팬티 안 입은 것 같고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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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티팬티 언급

▲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티팬티 언급' (사진: 레이디제인 SNS)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레이디제인의 19금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과거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레이디제인은 '여자의 티팬티가 궁금하다'라는 설문에 "아니, 왜 티팬티가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나는 오히려 안 입은 것 같고 되게 느낌이 편하던데"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프라하의 천문 시계탑 아래에서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둘이 잘 어울린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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