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 김광한이 별세한 가운데, 과거 김광한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광한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광한은 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엘비스 프레슬리 얘기가 나오자 "그래미상은 엘비스 프레슬리를 죽이려 만든 상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다른 출연자들이 자세한 이야기를 궁금해하자 김광한은 "얘기가 길다"라며 "당시 로큰롤을 죽이기 위해 그래미상이 생겼다"라고 간단히 설명했다.
김광한이 언급한 그래미상은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1년간의 우수 레코드와 앨범에 주어지는 상이다.
한편 김광한은 지난 6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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