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복 셰프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연복 셰프의 SNS 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연복은 지난 2011년 자신의 SNS에 "어느 날 아침"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글에서 이연복은 "아침에 눈 뜨면 일어나기 싫은 몸을 뒤척이며 억지로 일어난다. 그 뒤로는 생각 없이 일상을 움직이는 것처럼 몸이 자동으로 움직인다"라며 "어느 순간엔 항상 그랬듯이 일상 생활로 돌아와서 또 같은 자리, 같은 일을 하고 있는 날 발견하곤 '한심한 듯 살아온 인생에 탈출구는 없는 건가' 하고 생각을 되새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연복은 "언제쯤이면 내 인생에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까. 그런 날들이 오기나 할까. 쓸데없는 넋두리가 아니길"이라고 바람을 더했다.
한편 이연복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이연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연복, 힘내세요" "해피투게더 이연복, 이연복 셰프는 인성이 된 사람 같음" "해피투게더 이연복,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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