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영순은 지난 5월 진행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심영순은 "'한식대첩3'을 보면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유익하다. 주부들이 꼭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아침에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들이 많고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라며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심영순은 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사윗감으로는 백종원을, 아들감으로는 최현석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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