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심영순, 과거 고지식 발언 눈길 "남편에 맞춰서 사는 게 아내의 도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심영순, 과거 고지식 발언 눈길 "남편에 맞춰서 사는 게 아내의 도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 심영순 고지식 발언

▲ ''해피투게더' 심영순 과거 고지식 발언' (사진: SBS '런닝맨')

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영순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영순은 과거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 출연해 부부관계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당시 심영순은 "주재료 크기에 맞춰 부재료를 썰어라"라며 "부부관계도 마찬가지다. 남편에 맞춰서 사는 게 아내의 도리다"라는 고지식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한편 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심영순, 이연복, 샘킴 요리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