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킴 셰프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샘킴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샘킴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샘킴은 "식당 예약이 폭주까지는 아니지만 손님이 많이 늘었다. 광고 섭외도 7개가 들어왔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같이 방송하는데 혼자만 광고 찍기가 있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최현석은 "섭외일 뿐 아직 성사된 것은 없다고 하더라"라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킴이 출연하는 KBS '해피투게더'는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해피투게더 샘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샘킴, 호감" "해피투게더 샘킴, 요리사 전성시대" "해피투게더 샘킴, 김풍한테 언제 이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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