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이 화제인 가운데, 강용석이 이부진 사장의 이혼 소송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제일 모직과 삼성 물산의 합병 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강용석은 이부진 사장의 이혼 소송에 대해 "(위자료는) 천억 원 주지 않겠느냐"라며 "결혼한 뒤 이부진 사장 재산 늘어난 게 어마어마하다. 결혼 생활을 15년 했다"라고 예상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강용석은 "보통 양육권은 엄마가 갖더라도 친권은 공동으로 갖는다. 이부진 사장은 '양육권과 친권을 다 내놔라'라고 하는 거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강용석은 "임세령 씨랑 이혼할 때 맡았던 변호사가 (이부진의 소송도) 맡았다더라. 임세령 씨도 양육권과 친권을 다 포기했다"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까지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 이부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용석 이부진, 어마어마하네" "강용석 이부진, 강용석은 이런 것들 다 어떻게 알아" "강용석 이부진, 결과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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