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한 신세휘가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세휘가 밝힌 스트레스 해소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희는 지난 17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해 '화병'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신세휘는 "저는 평소에는 무뎌서 화가 잘 안 나는데 언니랑 싸울 때 화가 그렇게 난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신세휘는 "그런데 그럴 때마다 피아노를 엄청 격정적으로 부서질 정도로 친다. 또 레드벨벳의 '행복'이라는 노래를 부른다"라고 말했다.
특히 신세휘는 "화가 날 때마다 거울을 보면 화가 안 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거울을 보고 얼굴을 가지고 논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23일 매니지먼트 구 측은 "신세휘에게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여 앞으로 신세휘가 연예 활동에 있어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신세휘의 전속 계약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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