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군, 박명수 향해 사또라고 부르는 이유?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거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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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군, 박명수 향해 사또라고 부르는 이유?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거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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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군 박명수 사또 발언 화제

▲ 최군 박명수 사또 발언 (사진: 박명수 매니저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BJ 최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군은 지난 2012년 11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박명수를 사또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개그맨 박명수가 사장인 회사 거성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는 최군은 "사장님이 사장이라고 부르는 걸 싫어한다"며 "방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모든 것에 코믹적인 요소가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또도 그렇고 때로는 '박씨'라고 부르기도 한다. '박CEO'라는 뜻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군은 지난 8일 방송된 자신의 방송을 통해 걸스데이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 박명수 사또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군 박명수 사또 발언, 그렇구나", "최군 박명수 사또 발언, 사장님 또라이인가", "최군 박명수 사또 발언, 재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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