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의 과거 모의고사 등급컷이 다시금 화제다.
랩몬스터는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즈 3D'에 출연해 "전국 모의고사 성적이 언어, 수학, 외국어, 사회 과목에서 전국 1.3%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에 MC 신동은 "중학교 때 이미 토익시험으로 영어를 섭렵했더라"고 지적했고, 랩몬스터는 "개인기가 흑인 영어"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랩몬스터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중학교 때부터 홍대 언더그라운드 형들과 취미로 음악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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