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미도가 고백한 연기 고민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5월 이미도는 자신의 트위터에 "연기 너무 어렵다. 촬영 끝나고 하루 종일 쥐구멍 찾기. 후회. 자책. 반성. 원인 분석. 돌파구 찾기. 이미 끝난 연기의 타당성 찾기. 결국 또 쥐구멍 찾기 후회. 자책. 너무 어렵고 어렵고 어렵다. 배우로 사는 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미도는 다수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최고의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열애 사실을 고백한 이미도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