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나 그란데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신이시여, 이보다 더 귀여울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품 안에 안겨있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의 수줍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 경찰은 8일(현지시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공공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그란데의 '도넛 영상'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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