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 김광한이 과거 영화 '아빠는 보디가드'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광한은 김기영 감독의 영화 '아빠는 보디가드'에서 자신의 실제 직업과 같은 DJ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광한이 출연한 영화 '아빠는 보디가드'는 라디오 심야 음악 프로듀서가 대학생 딸의 연애 사업에 개입, 각정 해프닝을 벌인다는 내용의 코미디다.
김광한은 해당 영화에서 DJ로서 전문가다운 솜씨를 자랑했으며, 시청률이 낮아지는 음악프로 프로듀서와 갈등을 겪는 연기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 매체에 의하면 김광한은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후 호전되고 있었지만 오늘(9일) 갑자기 혈압이 떨어져 위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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