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드라마 '로스:타임:라이프'에 출연 중인 B1A4 바로가 같은 멤버 진영과 서로 연기 조언을 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진영은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 개최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바로를 언급했다.
이날 그는 MBC '앵그리맘'에 홍상태 역으로 출연한 바로에 대해 "저도 바로의 '앵그리맘' 연기를 봤고 바로도 제 드라마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 제주도에서 바로의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다"며 "'리더니까 조언도 많이 해주고 해서 좋다'라고 했고 바로나 멤버들도 제 드라마를 보고 '모니터 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웹드라마 '로스:타임:라이프'는 죽음 직전 기적처럼 주어진 로스 타임 동안 겪는 에피소드를 스포츠 중계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B1A4의 바로와 산들, 배우 이일화와 승희가 출연한다.
'로스타임라이프' B1A4 바로 진영 연기 조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스타임라이프' B1A4 바로 진영 연기 조언, 그랬구나", "'로스타임라이프' B1A4 바로 진영 연기 조언, 기대중", "'로스타임라이프' B1A4 바로 진영 연기 조언,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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