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가 아프리카TV BJ 최군의 '최군TV'에 출연해 태도 논란을 빚은 가운데, 유라의 짜장면·만두 먹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의 집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라는 강남에게 "짜장면 시킬까?"라고 물었고, 강남은 다시 유라에게 "짜장면, 짬뽕 중 뭐가 좋냐"라고 되물었다.
유라는 "그냥 짜장면, 탕수육, 만두"가 좋다며 식사를 시켰고, 짜장면을 먹다 머리카락까지 입안으로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먹방을 끝낸 유라는 짜장면, 탕수육, 만두뿐만 아니라 후식까지 야무지게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8일 아프리카TV에서 방송된 '최군TV'에 출연해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소진은 최군에게 "우리 애들 만두 안 먹는다"고 신경전을 벌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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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생방송중 "이 만두 말고 군만두는 없나요?"라고도 했었고 소진이랑 최군 사이에 콩트식으로 한거구요
그리고 다른 멤버들이 태도가 나빠서 논란이 된거지 유라는 방송에 열심히 임해서 오히려 칭찬받고있어요
제발 왜 논란이 된건지 얘기로 듣지말고 직접 보고난 후에 기사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