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떨려요'로 컴백하는 가운데, 인터뷰에서 밝힌 악플 대처법이 눈길을 끈다.
스텔라는 지난 4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들을 향해 달린 악플에 대해 "마음 속으로는 울어도 겉으로는 울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텔라를 사랑해주는 팬이 단 한 명만 있어도 공연을 하겠다는 각오를 뮤직비디오를 통해 새삼 다졌다"고 덧붙였다.
지난 3월 공개된 스텔라의 '멍청이' 뮤직비디오에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스텔라'를 검색하면 맨 위에 '스텔라는 망한 그룹인가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나와 멤버들의 망연자실해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멤버들은 이를 "지금은 그 게시물이 없어졌지만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텔라는 20일 낮 12시 신곡 '떨려요'를 발표할 예정이다.
'컴백' 스텔라 악플 대처법을 본 누리꾼들은 "'컴백' 스텔라 악플 대처법, 그렇구나", "'컴백' 스텔라 악플 대처법, 이번에도 선정적일까", "'컴백' 스텔라 악플 대처법, 마인드가 성숙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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