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을 걷는 선비' 주연 배우 이준기를 응원하는 팬들이 기부한 쌀화환이 화제다.
지난 7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밤을 걷는 선비' 제작발표회 화환이 야외부터 안까지 가득 차고 벌써 축제 분위기라며. 벌써 역대급을 넘어섰다면서요? 국내외로 언제나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기에 저는 자신 있게 뭐든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제나 감사드리고 언제까지나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게요.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이제 즐겨주세요! 멀리 각국의 해외 가족들도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달려 달려!"라고 고백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이준기의 국내외 팬들은 10.48톤의 드리미(쌀화환)과 1000개의 라면을 기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쌀화환은 스타들의 컴백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보내는 팬들의 마음으로, 스타와 팬들의 이름으로 결식아동 등 끼니를 거르는 이웃들에게 기부된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 역을 열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팬 쌀화환 기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팬 쌀화환 기부, 대단하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팬 쌀화환 기부, 좋은 곳에 쓰인다니 좋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팬 쌀화환 기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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