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라윤경의 육아 철학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라윤경은 지난 2007년 10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는 아기 기르는 일을 부모의 의무만이 아니라 하나의 지적인 작업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라윤경은 "그것은 세계의 어떤 명예로운 전문직 못지않게 흥미롭고 도전적이며 내가 가진 모든 재능과 능력, 모든 흥미를 요구하는 일이다. 고로 전 지금 최고로 행복하고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라윤경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라윤경은 합의금을 목적으로 일을 꾸몄다는 루머에 "어느 정신 나간 엄마가 애들 피를 보면서, 애들 두들겨 패는 모습을 보면서 돈을 받아냐려고 하겠냐. 그런 엄마가 어디 있느냐"라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라윤경 육아 철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윤경 육아 철학, 대박", "라윤경 육아 철학, 진실은 뭘까", "라윤경 육아 철학, 아이 정말 사랑하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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