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소연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장소연은 지난해 5월 4일 자신의 SNS에 "세트장, 밀회 스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바라보고 있는 장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장소연의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구라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장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디오스타' 장소연 꿀피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장소연 꿀피부, 예쁘다", "'라디오스타' 장소연 꿀피부, 부러워", "'라디오스타' 장소연 꿀피부, 방송 재밌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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