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새 식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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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새 식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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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경찰서 본관앞에서 기념촬영
ⓒ 김천경찰서 제공^^^
김천경찰서(서장 이규백)는 지난 11일 신임경찰관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환영행사를 마련했다.

박희순 경무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경찰서 현관 앞에 나란히 서서 발령후 첫 출근하는 순경 김동환(24), 허준오(24), 김진석(26), 황영익(23), 정기화(25) 및 여경 박윤정(24)에게 꽃가루와 함께 폭죽을 터트리고 열렬한 환호와 박수로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에 경무과장은 신임직원들과 축하와 함께 "김천경찰서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각자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직원들은 앞으로 2일간의 직무교육 및 경찰업무소개, 흉장 및 총기수여식, 다짐서 낭독, 간담회, 다 과회를 갖고, 기념품도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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