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미도의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미도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미도'라는 예명을 언급하며 "엄마가 아는 스님이 지어주셨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오디션을 준비하면서 이번만큼은 꼭 붙어야 한다고 생각하다가 엄마와 이름에 대해서 상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도는 "은혜(본명)란 여배우는 이미 많고, 평범하기 때문에 그때가 예명을 지을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뜻은 없다. 그냥 많이 불리면 좋은 자음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이미도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미도, 그렇구나", "라디오스타 이미도, 신기하네", "라디오스타 이미도, 스님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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