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최송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송이와 김흥국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흥국은 지난해 6월 23일 브라질 프르투 알레그리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경기장을 찾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를 관람했다.
당시 김흥국은 최송이와 함께 경기장 입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흥국과 최송이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최송이는 까만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송이는 2015년 미스 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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