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요리 연구가 백종원을 비판한 가운데, 과거 황교익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교익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칼국수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당시 황교익은 "국수가 다른 음식과 다른 게 입술을 자극한다는 거다. 입술은 민감하다. 성감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황교익의 말에 김희철은 "선생님 지금 '마녀사냥'이 아니에요"라며 제지했지만 황교익은 "국수가 먹고 싶다는 건 성적으로 불만인 상황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교익은 지난달 3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종원의 요리에 대해 비판을 해 화제가 됐다.
수요미식회 황교익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황교익 19금 발언, 재밌네" "수요미식회 황교익 19금 발언, 맞아 입술은 성감대야" "수요미식회 황교익 19금 발언, 이런 얘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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