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과거 사모님 돈가스에 독설 "뭐를 먹는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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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과거 사모님 돈가스에 독설 "뭐를 먹는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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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사모님 돈가스 독설

▲ '황교익 사모님 돈가스 독설' (사진: tvN '수요미식회')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요리 연구가 백종원을 비평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황교익이 사모님 돈가스에 혹평을 한 것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황교인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돈가스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당시 황교익은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사모님 돈가스'에 혹평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황교익은 "이런 건 장난에 가깝지 않느냐"라며 "돈가스를 먹는 건지 뭐를 먹는 건지 모르겠다. 매운맛에 같이 묻어 있는 게 단맛이다. 짠맛 조금 나고 돈가스의 기름 맛도 나고. 보통 그런 맛은 다 맛있다. 거의 양념 맛으로 먹는 거다"라고 비판했다.

반면 전현무는 "완전 날 위한 집"이라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고, 강용석 또한 "이 집의 돈가스가 가장 성공적인 돌연변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황교익은 지난달 3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종원의 요리에 대해 "맛있는 음식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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