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고은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인 곽정은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곽정은은 5년 전 한고은과 마주쳤던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곽정은은 "5년 전 쯤에 굉장히 큰 술자리가 있었는데 그 때 제 앞에 앉아 계셨었다. 같은 여자끼리는 예뻐도 질투심이 들기 마련인데 한고은 씨는 그걸 넘어섰다. 절세미인이라고 생각하면서 봤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굉장히 옅은 화장에 캐주얼하게 살짝 파인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으셨었다. 몸매를 몰래 구경하면서 비결이 뭘까 생각했었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재직 중인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