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배우 송원근의 작곡 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원근은 지난 2008년 10월 가수 '이불' 활동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준비를 하면서 수록곡 '추억'을 비롯해 50여 곡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추억'이라는 곡은 실제의 경험담을 노래로 만든 것"이라며 "여자친구와 있었던 일들을 추억하면서 더불어 이 곡을 듣는 사람들이 애틋한 추억을 떠올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곡을 썼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원근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오 필승 코리아'로 출연해 가수 조정현의 '슬픈 바다'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송원근 작곡 실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원근 작곡 실력, 대박", "송원근 작곡 실력, 목소리 좋다", "송원근 작곡 실력, 실력자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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