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볼일 참아가며 포차에서 술 마시는 게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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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볼일 참아가며 포차에서 술 마시는 게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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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눈길

▲ 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배우 한고은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의 깜짝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MC 신동엽은 한고은에게 "인터뷰에서 봤는데 술을 좋아해서 볼일 참아가면서 술 마시는 게 낙이라고 들었다. 맞느냐"라고 물었고, 한고은은 "맞다. 외국에서 살면서 한국 비디오 보면 드라마에서 주황색 포장마차가 많이 나온다. 그곳에서 술마시는 거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가봤는데 너무 정겹고 좋았다. 참 좋았는데 화장실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며 "포장마차에서 맥주는 옳지 않은 일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한고은이 일반인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했다. 한고은의 연인인 A씨는 대기업에 재직 중이며 준수한 외모의 훈남으로 알려진다.

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전혀 예상치 못했다", "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대박", "열애 인정 한고은 깜짝 고백, 세상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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