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고은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의 깜짝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MC 신동엽은 한고은에게 "인터뷰에서 봤는데 술을 좋아해서 볼일 참아가면서 술 마시는 게 낙이라고 들었다. 맞느냐"라고 물었고, 한고은은 "맞다. 외국에서 살면서 한국 비디오 보면 드라마에서 주황색 포장마차가 많이 나온다. 그곳에서 술마시는 거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가봤는데 너무 정겹고 좋았다. 참 좋았는데 화장실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며 "포장마차에서 맥주는 옳지 않은 일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고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한고은이 일반인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했다. 한고은의 연인인 A씨는 대기업에 재직 중이며 준수한 외모의 훈남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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