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신곡 'party'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의 남자친구 배우 정경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정경호는 "여자친구 콧바람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다"라며 "콧바람 냄새를 맡기 위해 담배도 끊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7일 오후 10시 신곡 'part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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