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틴' 최종회가 화제인 가운데, 박진영의 상반신 누드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2011년 자신의 SNS에 "계속 시간대가 바뀌니까 어떤 날은 침대가 몸을 안 놓아줄 때가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상반신 누드 차림으로 침대 위에 엎드려 있다.
한편 '식스틴' 최종회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가 결정된다.
식스틴 박진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몸 좋다" "식스틴 박진영, 최종 멤버는 누가 될까" "식스틴 박진영, 내가 응원한 멤버가 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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