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 재조명 "요즘 소금은 다 허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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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 재조명 "요즘 소금은 다 허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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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소금 뿌리기 디스

▲ '집밥 백선생 최현석 소금 뿌리기 디스' (사진: 올리브TV '한식대첩3')

'집밥 백선생'이 화제인 가운데, 백종원이 최현석을 디스 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1일 올리브TV 공식 페이스북에는 "'한식대첩3' 미공개 영상. 슈가 보이 백종원 "요즘 소금은 다 허세에요!" 최현석 심사위원을 위협하는 허세 소금의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울 팀이 숟가락에 있는 소금을 입으로 불어서 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울 팀은 "이게 분사가 돼서 골고루 뿌려진다. 우리 같이 매일 하는 사람은 침이 튀지 않는다"라고 설명했고, 이에 백종원은 "여기도 허세 소금 있다. 요즘은 소금이 다 허세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백종원은 "이상한 사람이 유행을 시켜놨다. 그냥 뿌리면 되는데"라며 최현석을 향해 돌직구를 날려 주목을 모았다.

한편 tvN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 둘 다 귀여워" "집밥 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 허세 소금 좋아요" "집밥 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 소금 뿌리는 게 멋지긴 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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