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심은경과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과거 하지원과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 하지원은 극중 지창욱과 욕조안에서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해당 키스신은 욕조 안에서 몸을 숨기던 하지원이 정신을 잃자 지창욱이 숨을 전달하고자 입을 맞추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한편 지창욱 심은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창욱 심은경, 이색 조합이다", "지창욱 심은경,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