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한별과 결별한 정은우가 수애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정은우는 지난 2010년 11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수애 선배님 영화를 극장에서 모두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애의 목소리를 특히 좋아한다. 영화 '심야의 FM'까지 봤는데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었다"며 "그래서 꼭 한번 영화든 드라마든 작품을 함께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7개월 만에 결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박한별 결별 정은우 이상형 수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결별 정은우 이상형 수애, 그렇구나", "박한별 결별 정은우 이상형 수애, 대박", "박한별 결별 정은우 이상형 수애, 진짜 팬인가 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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