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진 타쿠야의 '비정상회담' 하차 소감이 화제다.
타쿠야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주년 특집에 출연해 프로그램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그는 "느낌이 참 이상하다"며 "다른 형들과 다르게 아이돌 하면서 방송활동을 먼저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처음이어서 제가 도움을 많이 못 준 것 같아 아쉽고 미안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끝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타쿠야의 후임으로 SM루키즈 유타가 투입됐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소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타쿠야 소감, 아쉬워", "'비정상회담' 타쿠야 소감, 잘 했는데", "'비정상회담' 타쿠야 소감, 다른 프로그램에서 또 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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