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땅콩회항' 조현아 언급 "중국서는 알려지지 않아"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정상회담' 장위안, '땅콩회항' 조현아 언급 "중국서는 알려지지 않아"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조현아 언급 재조명

▲ '비정상회담' 장위안 조현아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과거 '땅콩회항' 조현아 전 부사장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위안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중국에선 땅콩회항과 비슷한 사건이 빈번하지만, 언론통제로 알려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장위안은 "중국은 고위층 사람들이 일을 저지르면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다. 20대 청년이 교통사고를 낸 적이 있었는데 경찰이 오니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청장이라고 말해서 보도가 됐다"라며 "이게 보도가 된 건 그렇게 높은 사람이 아니어서였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비정상회담' 장위안 조현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조현아, 대박", "'비정상회담' 장위안 조현아, 세상에", "'비정상회담' 장위안 조현아, 경찰청장이 안 높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